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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위켄드 8년 만의 내한, 한남동 팝업부터 들러라

10월 7·8일 고양 공연을 앞두고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 2층에 아시아 투어 팝업이 열렸다. 10월 13일까지.

서울씨 에디터 · 2026.10.05 · 2분 읽기
위켄드 8년 만의 내한, 한남동 팝업부터 들러라
사진 · The Weeknd 「After Hours」

8년. 위켄드가 한국 무대를 비운 시간이다. 그가 다시 서울 근처로 온다. 10월 7일과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이다. 공연보다 먼저 문을 연 곳도 있다. 한남동의 아시아 투어 팝업이다.

공연은 10월 7일·8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은 이틀 모두 오후 7시 45분에 시작한다. 오프닝은 일본 힙합 듀오 크리피 넛츠가 맡아 오후 6시 45분에 먼저 무대에 오른다. 서울 도심에서 고양종합운동장까지는 대중교통으로 한 시간 안팎이 걸리니, 오프닝까지 챙길 생각이라면 늦어도 오후 5시 전후에는 출발하는 편이 마음 편하다.

공연장 분위기를 그린 이미지
공연장 분위기를 그린 이미지 · AI 이미지

팝업은 한남동 무신사 스탠다드 2층

공연을 앞두고 아시아 투어 팝업 「AFTER HOURS TIL DAWN」이 서울에 들어왔다. 장소는 용산구 이태원로 255,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점 2층. 9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열린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닷새를 더 연다는 점이 반갑다.

한남동 팝업 매장 외관을 그린 이미지
한남동 팝업 매장 외관을 그린 이미지 · AI 이미지

무엇을 살 수 있나

팝업에서는 공식 투어 굿즈와 앨범을 판다. 눈여겨볼 것은 협업 컬렉션이다. 스트리트 매체 컴플렉스, 요지 야마모토의 「와일드사이드 바이 요지 야마모토」, 그리고 디자이너 베르디와 함께 만든 제품이 한자리에 모였다.

공연 티켓을 못 구했어도, 투어의 공기는 한남동에서 먼저 맡을 수 있다.
투어 굿즈를 그린 이미지
투어 굿즈를 그린 이미지 · AI 이미지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공연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팝업도 붐빌 가능성이 크다. 여유 있게 둘러보고 싶다면 공연 전 평일 낮이 낫다. 한남동은 주말 오후 차가 많이 막히니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에서 걸어가는 길을 추천한다.

공연 뒤 서울 거리를 그린 이미지
공연 뒤 서울 거리를 그린 이미지 · AI 이미지

서울씨는 이번 주 서울에서 벌어지는 일을 계속 조립해 올린다. 인스타그램 @seoulclan에서 캐러셀로 먼저 만날 수 있다.

#위켄드#TheWeeknd#현대카드슈퍼콘서트#한남동팝업#이번주서울